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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신작 개봉에도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본격적인 장기 흥행 릴레이를 시작했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시간의 비밀이 숨겨진 캠퍼스 연습실에서 유준과 정아가 우연히 마주치면서 시작되는, 기적 같은 마법의 순간을 담은 판타지 로맨스 영화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말할 수 없는 비밀'은 개봉 11일째인 6일 오전 7시 기준 예매율 22%를 기록하며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이는 '브로큰' 등 신작 개봉과 '히트맨2', '검은 수녀들' 등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예매율 역주행에 성공하며 1위를 되찾은 것이다. 개봉 2주 차에도 전체 예매율 1위를 탈환한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이어갈 본격적인 장기 흥행에 시선이 집중된다.
실제 '말할 수 없는 비밀'은 CGV 골든에그지수 92%, 롯데시네마 9.3점, 메가박스 8.5점, 네이버 8.96점, 다음 9.9점 등 높은 평점으로 실관람객들의 만족도를 입증하고 있다. 이에 배우들의 케미와 몰입감을 선사하는 음악, 여운과 감동으로 눈물샘을 자극하는 스토리에 호평을 보내는 리뷰들이 잇따르고 있어 '말할 수 없는 비밀' 흥행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개봉 2주 차에도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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