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류혜영, 부끄러움 많이 타나? 'B컷 사진만 공개'
'킬링타임' 속 스릴러 연기 기대!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류혜영이 인스타그램에 정면을 바라보는 사진이 아닌 B컷만 올려 팬들의 불만을 일으켰다.
류혜영은 16일 인스타그램에 손을 모으고 있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골목에서 카메라를 향해 뒤돌고 있지만, 얼굴이 빛에 반사돼 잘 보이지 않았다. 또 아래에서 올려 찍어 오뚝한 콧날만 도드라져 보인다.
다른 사진에는 거울 속에 비친 류혜영의 모습이 담겼지만 보일 듯 안 보일 듯하다. 류혜영의 SNS 사진들은 대부분 정면이 아닌 옆모습 또는 무표정으로 사각지대에 서있는 등 독특한 모습이다.
류혜영은 2007년 단편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했다. 2014년 제1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영화 '그놈이다', '특별시민'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로스쿨', '응답하라 1998'에 열연을 펼쳤다. tvN '텐트 밖은 유럽'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보였다.
2025년 개봉 예정인 영화 '킬링타임'에서 류혜영이 남유수와 함께 스릴러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킬링타임'은 자극적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 방송 중 팀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성공적인 복귀를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문지현 기자 fullprid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