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신문로 최병진 기자] 정몽규 후보(기호 1번)가 축구협회장 4연임에 성공했다.
정 후보는 26일 서울 신문로의 축구회관에서 진행된 제55대 축구협회장 선거 투표에서 신문선 후보(기호 2번), 허정무 후보(기호 3번)를 제치고 당선됐다.
정 후보는 지난 2013년에 52대 축구협회장에 당선된 후 3연임을 했고 4연임에도 성공하며 4년 더 축구협회를 이끌게 됐다.
선거인단 192명 중 183명이 투표를 했고 정 후보는 156표를 받았다. 신 후보는 11표, 허 후보는 15표를 받았다. 무표효는 1표다.
신문로 = 최병진 기자 cbj09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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