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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33)이 뒤늦은 웨딩드레스 자태를 인증했다.
이세영은 1일 자신의 게정에 "아 맞다 오늘 만우절. あ!そうだ!今日エープリルフール"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세영의 웨딩드레스 차림은 만우절이 끝나기 직전 공개돼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 속 이세영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머메이드 라인의 웨딩드레스를 착용, 아름다운 S라인을 뽐내고 있다. 최근 몸무게 44.55kg임을 인증한 만큼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가슴 부근의 트임과 어깨를 덮은 레이스가 고혹적인 매력까지 더한다. 헤어스타일과 악세사리까지 완벽하게 세팅되진 않았지만, 이세영의 미모 자체로도 충분히 빛난다.
이세영은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YPTV'를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가슴 수술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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