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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개그우먼 김효진이 봄나들이를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김효진은 1일 소셜미디어에 "벌써 4월이네요~~ 오랜만에 이대~ 봄마실 댕겨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선배 이성미, 배우 우희진과 봄나들이를 다녀온 사진을 여러 장 공유했다.
김효진은 또 "사랑하는 성미언니, 희진이랑~~ 작지만 음식, 맛, 분위기 다 하는 취저 레스토랑~ 맛있는데 살안찌고 건강한 음식 먹을라면 여기~~ 강추, 울집앞에 있음 딱 좋겠는뎅~ 좋은 사람들과 이 봄~~ 바짝 누리세요"라고 글을 마치며 #이대맛집 #사장님잘생김 #셰프잘생김 #전직원잘생김주의라고 해시태그를 달아 웃음을 안겼다.
같은날 배우 우희진도 김효진과 봄나들이를 다녀온 사진을 올리며, 김효진의 게시물에 하트 이모티콘을 달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한 지인이 "이대에 어울리시는 세분"이라고 댓글을 달자 김효진은 "근데 셋다 서울예대"라고 답했다. 다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동안이세요" "세 분 다 이쁘세요" "세 분 우정 영원하시길"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효진은 TBN 한국교통방송 ‘김효진, 양상국의 12시에 만나요’ DJ로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 11월부터는 서울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공연하고 있는 연극 ‘사랑해 엄마’를 통해 엄마 역할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김효진은 또 "남편 얼굴 뜯어먹고 살려고 결혼했다"며 목사 남편의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임현주 기자 hjim41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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