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구독자 10만 돌파 소감을 전했다.
그는 3일 개인 계정에 “감사해요…. 유튭 재밌게들 봐주셔서…. 아직 시작한지 3-4일 밖에 안되서 용어도 배울게 많네요ㅋㅋ 보라머리……이준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축하]MJ구독자 10만 달서! 보라머리 공약에 유튜브씬 주목중-스튜디오 에피소드’라는 글귀가 적힌 꽃다발이 담겼다.
이민정이 공개한 ‘저 유튜브에 나올래요 드디어 소원성취한 MJ♥BH의 10살 아들 최초공개’ 영상은 7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 관심을 끌었다.
준후 군은 "처음부터 지루하면 안 된다. 스페셜 게스트가 많아야 하고, 10만 구독자 공약으로 스카이 다이빙을 하거나 머리를 보라색으로 해야 한다"라고 말해 이민정을 당황하게 했다.
영상 말미에는 준후 군의 2살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준후 군은 2살임에도 훈남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병헌이 “아빠 이름은 뭐야?”라고 재촉하듯 묻자, 준후 군은 “이변헝!”이라고 외쳐 아빠를 흐뭇하게 했다.
네티즌은 “엄아 아빠 좋은 유전자 다 받았네”, “크면 연예계 진출 확정이다”, “애기 잘 생긴 티가 벌써부터”, “엄마 아빠 골고루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12살 연상의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2015년생 아들 이준후 군과 2023년생 딸 이서이 양을 두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