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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황보가 52세 뷰티 제작사 대표로부터 사기 피해를 당했다며 고소를 예고했다.
2일 황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뷰티 제작사 대표 이제 전화도 안 받으시네요. 작년부터 나를 매너있게 기회를 드렸건만…"이라고 분노를 표출하며 "또 속은 제가 우스운가 봅니다? 남의 돈 떼먹고 잘 사는지 봅시다. 이제 고소 들어갑니다"라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황보는 한 남성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공개했다. 황보는 남성의 얼굴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했으며, 이름과 주소 등을 지웠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이 남성은 1973년생 김 모 씨로, 2016년 7월 김해시에서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았다.
한편 황보는 지난 2000년 걸그룹 샤크라로 데뷔했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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