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지소연(19·한양여대)이 피스퀸컵서 여자국가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한다.
축구협회는 6일 최인철 여자대표팀 감독이 제출한 2010 피스퀸컵 참가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피스퀸컵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수원서 열리며 아시안게임을 앞둔 여자대표팀이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피스퀸컵 대표팀에는 지소연을 포함해 지난 2010 FIFA U-20 여자청소년월드컵서 3위를 이끌었던 문소리(20·울산과학대) 김혜리(20·여주대) 김나래(20·여주대) 등도 이름을 올렸다. 또한 박희영(25·교양대교) 전가을(22·수원FMC) 등 WK리그서 활약하는 선수들도 합류한다.
여자대표팀은 오는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뉴질랜드를 상대로 피스퀸컵 1차전을 치른다. 이어 19일에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벨라루스를 상대로 2차전을 치르고 이번 대회 결승전은 23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열린다.
▲ 피스퀸컵 참가 여자대표팀 명단
골키퍼 - 전민경 문소리 김스리
수비수 - 심서연 이은미 김도연 홍경숙 류지은 정영아 김혜리 임선주
미드필더 - 권하늘 박은정 김수연 전가을 권은솜 김나래 차연희 박희영
공격수 - 이장미 지소연 유영아 박희영
[지소연]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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