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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케, 못 나간 한 풀고싶어"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신인가수 주누(junu)가 '슈퍼스타K' 출신 허각·존박·장재인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주누는 "첫 정규 앨범을 준비하면서 '슈퍼스타K'에 나가고 싶었지만 이미 지난 5월 NWE라는 이름으로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해 나가지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르겠지만 '슈퍼스타K' 11인의 멤버인 우은미와 '엠루키'에서 진정한 실력을 겨룰 수 있어 '슈퍼스타K'에 못 나간 한을 풀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또 주누는 "'엠루키'에서 우은미를 꺾고 허각 존박 장재인과도 실력을 겨뤄보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주누는 12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음악전문채널 Mnet이 공동 주관하는 '엠루키'에 '슈퍼스타K' 출신 우은미 등과 11월 루키 후보 6인에 선정돼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허각·존박·장재인에게 도전장을 낸 주누. 사진 = 토탈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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