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아시안컵 종료 후 첫 피파 랭킹, 일본 17위, 호주 21위, 한국 32위
2일, 최신 피파 랭킹이 발표됐다.
개최국 카타르와 라이벌 한국, 그리고 호주를 누르고 아시안컵 우승을 달성한 일본은 29위에서 17위로 급상승했다.
아시안컵 전에는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던 국가는 호주였다. 호주를 제치고 피파 랭킹에서도 아시아 1위 자리를 차지했다.
피파랭킹에서, 호주는 21위, 한국은 32위다.
이번 피파랭킹에서 상위는 변함이 없었다. 1위는 스페인, 2위는 네덜란드, 3위는 독일이었다.
온라인 뉴스팀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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