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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군 제대를 앞둔 UN 출신 김정훈이 탤런트 안내상을 연기 스승으로 모셔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말년 휴가차 나온 김정훈은 안내상에게 연기 수업을 받으며 제대 후 활동 모색에 힘을 쏟고 있다. 군 입대 전 김정훈은 가수 활동 외에도 MBC 드라마 ‘궁’과 SBS ‘마녀유희’ 등을 통해 연기자로 활약했다.
김정훈의 연기 선생님이 된 안내상은 MBC 수목드라마 ‘로얄패밀리’를 촬영 중이지만 시간을 쪼개 연기 지도를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안내상은 “인생 선배로서, 연기 선배로서 잘 가르쳐 첫 제자인 만큼 대중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훈은 군 제대 후 가수 보단 연기자로 컴백할 계획이다. 김정훈은 “앞으로 제대하면 가수보다는 연기자 김정훈으로 더욱더 인정받고 싶다. 좋은 선생님을 만났으니 열심히 배워 대중들에게 좋은 연기자로 평가받고 싶다”고 말했다.
오는 28일 만기 제대하는 김정훈은 일본 팬미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2월 28일 현역 만기제대하는 가수 겸 배우 김정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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