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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의 우리가 '수영돌'로 등극했다.
우리는 6일 방송된 설특집MBC '아이돌스타 육상·수영 선수권대회'에서 여자부 50m 결승선을 가장 먼저 터치했다.
이날 방송에서 우리는 우수한 성적으로 예선을 치르고 결승에서 같은 멤버 재경, 나인뮤지스 은지, NS윤지, 걸스데이 민아 유라 등과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특히 우리는 재경과 마지막까지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중반 재경이 앞서가는가 하더니 우리가 막판 스퍼트를 내 44초 87을 기록한 재경을 앞지르고 43초 15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5, 6일 연속으로 방송된 '아이돌스타 육상·수영 선수권대회'는 지상파 3사에서 방송된 설 연휴 특집 예능 프로그램 중 18.7%(이하 AGB닐슨·전국기준), 16.7%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례행사로 확정된만큼 오는 추석 제3회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수영 50m에서 1위를 차지한 레인보우 우리. 사진 = MBC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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