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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최근 동해안에 내린 기록적인 폭설로 ‘1박2일’ 촬영 중이던 은지원이 섬에 고립됐다.
16일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은지원은 지난 11일과 12일 예정됐던 KBS '해피선데이-1박2일' 촬영 차 동해안의 한 섬을 찾았다.
은지원이 섬에 들어간 이후 동해안에는 폭설이 내리기 시작했고 결국 그는 섬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하루를 더 갇혀 있어야 했다.
'1박2일' 관계자는 "은지원이 폭설로 인해 섬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했지만 교통이 정리되고 난 이후 섬에서 빠져나올수 있었다"며 "함께 했던 제작진 역시 은지원과 함께 섬에 머물러야 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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