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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걸그룹 에이핑크의 두 번째 멤버가 공개됐다.
양요섭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쇼크걸(Shock girl)! 에이핑크의 초롱이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비스트의 일본 '쇼크(Shock)'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박초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는데, 94년생 박초롱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쇼크걸'로 출연했다.
양요섭은 이어 "일본 쇼크 뮤비 찍느라고 고생 많았는데 너무 고맙다. 에이핑크 화이팅"이라며 응원의 글을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포미닛,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산하 레이블인 에이큐브가 처음으로 제작하는 7인조 걸그룹으로 올해 상반기 중 데뷔를 준비 중이다.
앞서 에이핑크의 또 다른 멤버인 손나은은 비스트의 '숨'과 '뷰티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박초롱. 사진 = '쇼크'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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