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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인턴기자] MBC '위대한 탄생'이 예정보다 연장 방송된다.
21일 MBC 예능국 관계자에 따르면 '위대한 탄생'은 최근 높아지는 인기로 인해 당초 20부작으로 예정되어 있던 방송을 25부작으로 5회 더 연장하기로 했다.
최근 실력있는 도전자들이 부각됨에 따라 '위대한 탄생'은 연일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지난 18일 방송분은 전국 시청률이 18.4%(AGB닐슨미디어리서치)까지 집계됐다.
현재 12부까지 진행된 '위대한 탄생'은 지난해 11월 5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현재 34명의 도전자들이 20명만 합격할 수 있는 멘토 스쿨에 들어가기 위해 경쟁을 펼치고 있는 중이며 도전자의 수가 줄어들면서 시청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한편 '멘토 스쿨'은 신승훈, 이은미, 김태원, 김윤아, 방시혁이 각 4명씩 제자를 뽑아 3주간 훈련시키는 곳으로 이들은 트레이닝 후 다시 대결을 펼친다.
['위대한 탄생'.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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