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강원 FC가 2011시즌 개막에 맞춰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
강원의 홈페이지는 강원의 상징인 오렌지색을 주 컬러로 아이폰으로 대두되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및 기능을 차용해 트렌드를 선도하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화면에서 보여지는 메뉴들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이미지에서 따왔다. 또한 AS 3.0기술을 사용해 ‘강원도의 힘’으로 상징되는 강원FC에 걸맞은 역동적인 3D모션을 메뉴구성에서부터 드러냈다.
여기에 가용성을 극대화한 직관적 이미지 위주의 메뉴 구성과 배경 화면 전체를 활용한 구단뉴스 구성 또한 독창적이다. 배경화면 전체를 구단뉴스로 구성하여 가독성을 향상시킨 점은 꽤나 주목할 만하다. 또한 주요 메뉴를 전면에 배치, 한 번의 클릭만으로 원하는 메뉴를 고를 수 있게 콘텐츠 접근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구미에 맞춰 메뉴의 순서와 위치를 바꿀 수 있도록 편의성까지 배려했다.
강원의 김원동 대표이사는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도래한 모바일 시대를 맞아 강원FC 구단 홈페이지도 시류에 맞게 새롭게 개편했다"며 "강원FC 홈페이지가 경기장 밖 소통의 공간으로서 팬들과의 친밀한 네트워크 구축장이 되길 바란다"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 의의를 설명했다.
[사진 = 강원 FC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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