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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인턴기자] 해병대 군 복무 중인 배우 현빈의 계약금이 데뷔 초에 비해 놀라울만큼 수직상승해 관심을 끌고 있다.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이뉴스(E-NEWS)’의 코너 ‘황금시대’에서는 현빈의 데뷔 후 일대기를 수입으로 알아봤다.
방송에 따르면 현빈의 데뷔 초 광고수입은 300만원 정도에 불과했으나 현재 약 1300배 이상 오른 40억원 수준이다.
또한 계약금 0원으로 방송계에 입문한 현빈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과 ‘시크릿가든’ 등으로 스타 대열에 오르면서 계약금도 큰 폭으로 올랐다.
한편 현빈은 지난 3월 7일 해병대에 입대, 오는 22일 신병 훈련을 마치고 4박 5일간의 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광고수익이 1300배 수직상승한 현빈. 사진 = 마이데일리 DB]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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