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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박신혜에게 마음이 흔들리던 정용화가 결국 진심 담긴 고백을 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극본 이명숙 연출 표민수)에선 이신(정용화 분)이 이규원(박신혜 분)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표현한다.
지난 25일 '넌 내게 반했어' 홈페이지에 게재된 8회 예고편에선 '이신 짝사랑 포기선언'으로 차근차근 마음을 정리하고 있던 이규원에게 이신은 "나 좋아하는 거 그만두지 마"라고 고백했다. 그 동안 이규원의 마음을 외면하던 이신이었지만 어느덧 자신의 마음도 서서히 이규원을 향해 움직였던 것이다.
정용화와 박신혜가 서로의 속마음을 전하게 되는 '넌 내게 반했어' 8회는 27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박신혜(왼쪽)와 정용화'. 사진 = MBC 제작]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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