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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스토커’(Stoker)’가 촬영을 시작했다.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영화 제작사인 폭스서치라이트는 1일(현지시각) ‘스토커’가 미국 테네시주 네쉬빌에서 촬영을 시작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토커’의 첫 촬영에는 미아 토시코스카, 메튜 구드, 니콜 키드먼, 잭키 위버 등이 참여 했다.
이 작품은 박찬욱 감독의 첫 영어권에서 제작하는 영화에다 인기 미드‘프리즌 브레이크’의 주인공 앤트워스 밀러가 각본을 쓴 것으로 유명하다.
'스토커'는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소녀 앞에 의문에 싸인 삼촌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그린 스릴러 물이다.
[사진 = 박찬욱 감독]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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