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상윤이 로맨틱한 가을 남자로 돌아왔다.
이상윤은 MBC 드라마 '짝패' 종영 이후 오랜만에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의류 브랜드 앤클리프 지면 화보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심플함과 스마트함을 키워드로 편안하고 따뜻한 도시 이미지'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상윤은 한층 깊어진 눈빛과 가을 햇살을 닮은 특유의 따스한 미소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한편, '짝패' 이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에 복학해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이상윤은 KBS 메디컬 드라마 '브레인'(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에서 야망 있는 신경외과 의사인 남자 주인공 이강훈 역에 캐스팅 돼 천재 뇌 전문의 김상철 역의 정진영과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팬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