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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주영 기자] '미녀 골퍼' 안시현(27)이 배우 마르코(35)와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소속 골퍼로 활약 중인 안시현은 지난 2002년 4월 입회했다. 그는 이듬해인 2003년, 당시 유일한 LPGA대회였던 'CJ나인브릿지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2004년에는 LPGA 신인상까지 받았다. 최근에는 KPLGA 투어 한화금융클래식 2011서 3위에 오른 바 있다.
안시현은 빛나는 외모로 서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19살이던 2003년 안시현은 CJ나인브릿지클래식에서 우승컵을 차지한 직후 영화배우 정준호와 만남을 갖기도 했다.
당시 안시현은 정준호를 이상형으로 꼽았고, 골프에 좋아했던 정준호는 자신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천년호' 시사회에 안시현을 초청한 바 있다.
한편, 안시현과 만남을 갖고 있는 마르코의 소속사 관계자는 16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갖고 잘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며 이들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열애 중인 배우 마르코(왼쪽)와 안시현 선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KLPGA 제공]
김주영 juny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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