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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걸그룹 시크릿의 파격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사랑은 무브(Move)’ 뮤직비디오가 오늘 자정에 공개된다.
시크릿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총 10곡이 수록된 시크릿의 첫 번째 정규앨범 ‘Moving In SECRET(무빙 인 시크릿)’이 오늘 자정을 기해 공개되며 타이틀인 ‘사랑의 무브(Move)’의 뮤직비디오 풀버전도 각 온라인 사이트 및 TS 엔터테인먼트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함께 공개된다”고 17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시크릿이 데뷔 2년 만에 처음으로 발표하는 정규 앨범에는 그간 시크릿의 히트곡들을 만들어온 듀오 강지원, 김기범이 작업한 타이틀곡 ‘사랑은 무브’를 비롯, 징거의 강렬한 래핑이 묻어나는 솔로곡부터 발라드, 미디엄 팝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총 10곡이 시크릿만의 스타일로 표현됐다.
특히, 소속사 측은 ‘매직’, ‘마돈나’, ‘샤이보이’, ‘별빛달빛’까지, 시크릿의 대표곡을 작업해오면서 히트메이커로 떠오른 강지범, 김기범 듀오가 내어놓은 타이틀곡 ‘사랑은 무브’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강렬한 비트가 잘 조화된 시크릿 만의 특징적인 곡으로, 이에 유재석을 패러디한 ‘쪼아춤’과 ‘별빛달빛’에서 애교 부리던 ‘아기고릴라’에 이어 잔소리하는 엄마를 빗댄 ‘엄마고릴라춤’이 더해져 시크릿 역대 최강의 곡이 될 것이라 자신했다.
또, 전효성의 섹시 웨이브가 빛을 발하면서 1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타이틀곡 ‘사랑은 무브’의 뮤직비디오 티저에 이어 풀버전이 공개된다.
[사진= TS엔터테인먼트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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