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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할리우드 톱 배우 톰 크루즈가 3년 만에 한국땅을 밟았다.
톰 크루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4:고스트 프로토콜'(감독 브래드 버드)홍보차 2일 자정께 전세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톰 크루즈의 방한 소식에 팬들은 밤 늦은 새벽에도 공항을 찾아 그를 환영했다.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별명을 가진 크루즈는 입국직후 팬들에게 성큼 다가가 사인과 기념사진 등을 찍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 여성 팬의 기습 포옹에도 친절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또 레드카펫 행사 이후 CGV 영등포 스타리움관에서 진행되는 프리미어 시사회 및 무대인사에도 참석한다.
내한할 때마다 젠틀한 매너로 한국팬들을 대해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별명을 얻었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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