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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유승준이 '제65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유승준은 칸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17일 성룡의 전세기를 타고 출국해 현지에서 '12 차이니즈 조디악 헤즈' 홍보에 나선다.
유승준은 역시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프랑스에 가는 길이다"는 글을 남기며 즐거운 기색을 내비쳤다.
'12 차이니즈 조디악 헤즈'는 성룡이 제작하고 기획한 영화로, 프랑스 파리와 중국을 배경으로 한 액션 어드벤처다.
이 영화에는 유승준 외에도 권상우가 출연했다. 권상우 역시 성룡의 전세기를 타고 칸 영화제에 참석해 '12 차이니즈 조디악 헤즈' 제작발표회 등 일정을 소화한다.
한편 유승준은 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감독 데뷔작인 '맨 오브 타이치'에 캐스팅 됐다. 특별 출연에 가까운 분량이지만 할리우드 무대 진출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하는 유승준. 사진 = 영화 '대병소장' 스틸컷]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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