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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쌍용자동차 렉스턴의 후속 SUV 명칭이 ‘렉스턴W’로 확정됐다.
쌍용자동차는 오는 24일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선보일 '렉스턴' 후속모델의 차명을 '렉스턴 W(Rexton W)'로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쌍용자동차 측은 "새롭게 출시 예정인 '렉스턴 W'의 브랜드 네임은 World Class 수준의 Work of Art(걸작/명작)로 새롭게 탄생한 New Premium SUV라는 의미의 머리글자 'W'를 서브네임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쌍용차는 "'렉스턴 W'는 SUV 만의 탁월한 드라이빙 성능을 세련된 디자인으로 승화시키고 고급스러움을 더욱 강화하여 모던하면서도 파워풀한 스타일링으로 완성했다"고 밝혔다.
'렉스턴 W'는 지난 2001년 8월 '렉스턴' 1세대 모델 출시를 시작으로 한 3세대 모델로 국내외 총 31만여대가 판매된 스테디셀링카다.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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