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수험생들이 공부에 집중할 수 없게 만드는 3대 수능 브레이커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3대 수능 브레이커'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 글에서 공개된 수능브레이커는 먼저 런던 올림픽이다. 오는 7월 열리는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 런던 올림픽은 새벽시간에 금메달의 향방이 갈릴 전망이다.
이어 여름방학 종결자 유로 2012와 타임워프 ‘디아블로3’가 뒤를 이었다. 특히 디아블로는 재수생, 삼수생 가리지 않는 재수학원 본부 최고 전력으로 꼽혀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네티즌들은 “정말 망했다”, “남학생들 점수 낮아지겠다”, “수능 점수 내려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3대 수능브레이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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