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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유지태가 아내 김효진앓이 중임을 밝혔다.
유지태는 29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김효진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유지태는 "효진 씨가 영화 '봄날은 간다'를 보고 나를 좋게 봤다고 했다. 나도 같이 좋아했다"며 "이야기를 나눠보고 '동반자가 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섹시하고 예쁘고 그런 것은 타인과 비교 불가다. 엘레강스하고 귀엽다"고 덧붙이며 잉꼬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유지태와 김효진은 열애 5년째가 되는 날인 지난해 12월 2일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 김효진에 대한 애정을 내비친 유지태.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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