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넥센이 정규시즌 6위로 2012년을 마무리했다.
넥센은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두산과의 경기에서 2-4로 패하고 61승 69패 3무로 133경기를 모두 마쳤다.
이날 선발투수 강윤구가 8이닝 7피안타 4실점으로 역투했음에도 완투패를 당하는 등 타선이 활발하지 않아 패전을 면할 수 없었다.
경기 후 김성갑 넥센 감독대행은 "마지막까지 최선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전한 뒤 "최종전임에도 불구하고 운동장을 찾은 팬들에게도 감사하다"며 넥센 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김성갑 넥센 감독대행.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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