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남미 챔피언 코린티안스(브라질)가 클럽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했다.
코린티안스는 12일 오후 일본 도요타스타디움서 열린 2012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4강전서 알 아흘리(이집트)에 1-0 승리를 거뒀다. 클럽월드컵 결승에 진출한 코린티안스는 오는 16일 첼시(잉글랜드)와 몬테레이(멕시코) 승자를 상대로 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코린티안스는 알 아흘리를 상대로 전반 30분 게레로가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 게레로는 헤딩 슈팅으로 알 아흘리 골문을 가르며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에도 코린티안스는 알 아흘리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친 끝에 클럽월드컵 결승행에 성공했다.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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