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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김희선이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의 비결을 전했다.
김희선은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출연해 '뱀파이어'라는 별명을 갖게 한 방부제 미모에 대해 재치있게 답했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한 김희선은 지난 10월 종영한 SBS 드라마 '신의'에서는 10살 터울 배우 이민호와 로맨스도 무리없이 진행했다.
이에 김희선은 동안미모의 비결에 대해 "정기적으로 수혈을 받아야 한다"며 그간 정기적으로 수혈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속사정을 고백했다. 또 그는 수혈 후 몸에 나타난 놀라운 변화에 대해 밝혀 MC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김희선은 "평소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산다"며 동안외모 관련 질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방송은 17일 밤 11시 15분.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희선. 사진 = SBS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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