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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가수 진주가 링거 투혼 속에 KBS 2TV ‘불후의 명곡2’ 녹화에 참여했다.
진주는 지난 5일 ‘불후의 명곡2’ 녹화에 나와 혼신의 열정을 다했다. 진주는 이날 극심한 몸살 감기에 걸렸지만 링거를 맡고 무대에 오르는 투혼을 펼쳤다.
이와 관련 진주의 소속사 팔로우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진주가 몸살 감기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링거 투혼도 마다하지 않았다”며 “그만큼 열정 넘치는 공연을 준비했고 관객들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진주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녹화는 ‘트로트 빅4’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오는 22일과 29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감기 몸살 링거 투혼속 KBS '불후의 명곡2' 녹화에 참여한 가수 진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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