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배우 송혜교가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입은 소감을 전했다.
송혜교는 양조위와 함께 주연을 맡은 중국 영화 ‘일대종사’ 스틸컷 공개와 관련해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 인터뷰에서 송혜교는 "처음에 입었을 때는 익숙치 않았지만 입으면 입을수록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인 것을 알고는 몸매 관리에 신경을 썼다. 치파오 덕분에 더욱 아름다워졌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송혜교는 상대역으로 등장한 양조위에 대해 “(양조위의) 눈빛은 특별한 매력이 있다"며 "그와 한 장면을 촬영할 때마다 나는 그의 눈빛에 빠져들었다"고 극찬했다.
‘일대종사’는 왕가위 감독의 신작으로 이소룡의 스승 예원의 일대기를 그렸다. 송혜교를 비롯해 양조위, 장쯔이 등이 주연을 맡았다. 내년 1월 중국 전역에서 개봉 예정.
[일대종사 스틸컷. 사진 = 인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