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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나문희와 박인환이 키스신 열연을 펼쳤다.
MBC 주말드라마 '아들 녀석들'에서 세 아들의 부모 역할을 맡고 있는 나문희와 박인환은 최근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 인사동에서 키스신을 촬영했다.
극중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성격과 원태(박인환)의 바람기로 인해 매번 티격태격해왔지만, 최근 원태가 정숙(나문희)의 약점을 잡게 되면서 다정한 사이로 관계의 진전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 속 중견 배우들의 애정 표현 장면이 많지 않은 탓에 나문희와 박인환이 선보일 야외 키스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나문희와 박인환이 인사동에서 격정적인 키스를 하게 된 사연은 12, 13일 오후 8시 40분 '아들 녀석들'에서 방송된다.
[배우 나문희(왼쪽)와 박인환.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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