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마이데일리 = 조인식 기자] KGC인삼공사의 센터 장영은(30)이 부상으로 불참하게 된 V-리그 올스타전에 같은 팀의 센터 김은영(23)이 대체선수로 출전하게 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1일 "13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지는 NH농협 2012~2013 V-리그 올스타전 여자부 K-스타팀 KGC인삼공사 장영은이 부상으로 인해 KGC인삼공사 김은영 선수로 교체됐다"고 발표했다.
장영은은 지난해 12월 29일 구미 GS칼텍스전에서 점프 후 착지하는 과정에서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돼 시즌아웃됐다. 이에 따라 연맹은 전문위원회의 추천으로 김은영을 장영은을 대체할 올스타 선수로 선발했다.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