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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그룹 마이네임 멤버 준Q가 교과서 모델로 또 한 번 활동하게 됐다.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교과서의 이승기 준Q'라는 제목으로 과거 교과서 모델로 활동했던 준Q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은 준Q의 마이네임 데뷔 전 교과서 모델로 활동했던 모습이다. 특히 중학생 교과서에 깨알같이 등장한 준Q는 반듯하면서도 훈훈한 엄친아 외모가 선배 가수 이승기를 빼닮아 팬들로부터 '교과서 이승기'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실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기인 줄 알았다", "교과서에서 아이돌 찾는 재미", "마이네임 준Q였다니", "이승기랑 진짜 똑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준Q는 데뷔 후 교과서 모델로 재계약이 성사, 교과서에 또 다시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마이네임은 최근 신곡 '그까짓거'를 발표했으며 오는 3월 2일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에서 첫 단독 콘서트 '더 비기닝'을 개최한다.
[교과서 모델로 활동 중인 마이네임 준Q.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캡처]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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