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MBC 오디션프로그램 '위대한탄생' 출신 권리세가 한 고교 졸업식장에서 포착됐다.
18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권리세 옆 청순 후배, 누구?'라는 제목으로 한 여자후배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권리세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권리세는 후배로 보이는 한 여학생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깜찍한 미소를 선보였다. 특히, 긴 생머리에 교복차림으로 청순미를 풍기고 있는 학생은 배우 한혜진을 연상케 하는 서구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권리세의 후배라니 누굴까?" "완전 연예인 미모다" "연습생 후배인가?" "얼핏 보고 한혜진인줄"라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권리세는 최근 가수 김범수, 아이비가 소속된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고 걸그룹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한 후배(왼쪽)과 함께 사진을 찍은 권리세.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