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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컴백을 앞둔 아이돌 그룹 샤이니(온유 종현 민호 태민 키)가 색다른 패션을 선보이며 화보 모델로 변신했다.
샤이니는 최근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의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독특한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샤이니는 "이렇게 샤이니로 표지 모델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5인이 구도가 나오기가 굉장히 힘든데, 오늘은 멤버 모두가 멋지게 나온 것 같아서 맘에 든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그 동안 활동을 하며 어려웠던 점, 스타일을 바꾼 이유 등 소소한 이야기를 나눴다. 민호는 자신을 표현하는 한 단어로 "열정"이라고 답하며 "열정을 갖고 나아가면 뭐든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키는 "너무 귀여워서 쳐다볼 수 없다, 너무 거칠어 만질 수 없다(too cute to watch, too wild to touch)'고 자신을 표현했다. 멤버 종현은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반전'을 꼽았다.
샤이니는 한편 19일 정규 3집 앨범 '챕터 원. 드림걸-더 미스컨셉션스 오브 유(Chapter 1. Dream girl-The Misconceptions of You)'의 음원을 공개하며 컴백한다.
[샤이니 패션 화보. 사진 = 패션매거진 나일론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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