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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파이브돌스(혜원 효영 은교 한나연)의 찬미가 탈퇴한 가운데, 향후 파이브돌스의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파이브돌스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 측 관계자는 18일 마이데일리에 "찬미의 계약해지가 이미 6개월 전에 이뤄졌기 때문에, 이미 멤버가 영입된 상태다. 멤버 구성은 완성됐다"며 "파이브돌스가 당초 오는 3월이나 4월 컴백을 계획했었지만 다비치와 스피드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적절한 시기를 보고 있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찬미의 계약해지와 관련 "찬미가 파이브돌스로서 계약 기간이 상당 부분 남아 있었지만, 계약을 해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왔다"며 "찬미의 뜻을 존중해 6개월 전 조건 없이 계약을 해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무래도 회사 측 생각이랑 찬미의 방향이랑 맞지 않았던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다른 회사를 찾아 새롭게 연예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2월 투입된 한나연(아래)와 최근 탈퇴한 파이브돌스 찬미(위 왼쪽에서 두 번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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