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는 3월 1일 전주에서 열리는 전주 KCC와의 원정경기 후 오후 5시부터 전자랜드 전주 덕진점에서 팬사인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팬사인회에는 정영삼, 디앤젤로 카스토, 이현민, 강혁, 리카르도 포웰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팬사인회에 참석하는 고객들에게는 선착순 약 100명에게 구단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전자랜드는 "팬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3월 7일에는 창원 상남점에서 오후 6시부터 팬사인회를 실시한다.
3월 7일 사인회에는 정영삼, 차바위, 카스토 등 총 5명의 선수가 참여할 예정이고 역시 선착순 100명에게 구단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전자랜드는 27일 열린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83-75로 승리하며 3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다.
[사진=인천 전자랜드 엠블렘]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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