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조인식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연고지역 초, 중학교 야구대회를 연다.
심성은 오는 3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제14회 삼성기 대구, 경북지역 초, 중 야구대회'를 3월 4일(월)부터 7일(목)까지 4일 동안 개최한다. 삼성라이온즈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아마야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총 18개(초등부 9팀, 중등부 9팀)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대구 시민야구장(중등부)과 리틀야구장(초등부) 등에서 펼쳐진다. 특히 지난 22일 창단한 문경 글로벌 선진중학교는 이번에 첫 출전을 하게 된다.
이번 대회 시상은 단체상과 개인상 9개 부분, 지도자상 4개 부분 등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우승팀에게는 야구용품과 우승기 및 우승컵을, 준우승팀에게는 야구용품과 준우승컵을 지급한다.
개인시상은 최우수선수상, 우수투수상, 수훈상, 감투상, 타점상, 홈런상, 미기상, 장효조타격상 1, 2위 등 9개 부분에 나누어 진행하며, 특히 '장효조타격상'은 고 장효조 감독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별도로 이름을 정해 시상한다. 지도자상은 우승팀의 학교장, 감독, 부장 등 3개 부분에 코치상을 신설하여 총 4개 부분에 나누어 시상한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제공]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