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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이보영이 '내 딸 서영이' 종방연에서 눈물을 보였다.
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종방연 현장이 전파를 탔다.
종방연에서 마이크를 잡은 이보영은 "울컥한다. 정말 행복하게 찍었던 작품인것 같다. 함께 고생한 배우, 스태프, 작가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종방연에 함께한 '내 딸 서영이' 배우와 스태프들 큰 박수로 이보영의 말을 수긍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내 딸 서영이'는 오는 4일 종영한다.
[종방연에서 눈물을 보인 이보영. 사진 = '내 딸 서영이' 방송화면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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