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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한지혜가 변화무쌍한 웨이브 헤어스타일 화보를 선보였다.
한지혜는 최근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의 화보 촬영에서 5색 웨이브를 연출했다.
'봄의 향기를 웨이브로 표현하다'란 콘셉트 아래, 웨이브 컬의 굵기와 모양, 길이를 변화시키며 한지혜만의 컬러로 재해석했다. 풍성하고 탄력 넘치는 '여신 웨이브'는 우아함, 강렬한 컬로 가득 채운 '베이비펌 웨이브'는 펑키함, 느슨하고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웨이브는 청순함을 표현했다.
이 같은 대변신에 소요된 시간은 총 14시간. 한지혜는 다른 화보 작업보다 2~3배 오래 걸린 장시간 촬영을 통해 동일 인물인지 의심들 만큼 완벽한 변신에 성공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달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베다의 뮤즈로 발탁돼 케냐 우물 사업 현장 방문, 지구의 달 캠페인 참여를 시작으로 앞으로 6개월간 아베다 모델로 다양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배우 한지혜. 사진 = 하이컷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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