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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아이돌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내레이션에 도전했다.
23일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준수는 MBC 다큐 스페셜 '동물원이 살아 있다'에서 내레이션을 맡았다.
김준수는 "동물들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다. 이 다큐멘터리를 계기로 동물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고 따뜻하다. 많은 분들이 시청하시고 힐링 타임을 가지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관련 관계자는 "평소 동물을 무척 좋아한다고 들었다. 김준수는 드라마틱한 매력적인 음색을 지니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동물들의 이야기를 밝고 생동감 있게 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다큐 스페셜 '동물원이 살아 있다'는 안면기형인 시베리안 호랑이 크레인의 치유 과정, 고릴라 '고리나' 결혼 시키기, 돌고래 '재돌이'의 바다 적응 훈련 등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통해 동물원이 더 이상 인간의 일방적인 놀이터가 아닌 야생동물의 보호와 종족 보존을 위한 메카로 변화하고 있음을 알린다. 25일 밤 11시 10분 방송.
[JYJ 멤버 김준수. 사진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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