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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걸그룹 2NE1 멤버 씨엘(CL)이 데뷔 전 성형수술 제안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씨엘은 미국 패션매거진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화보 촬영과 함께 자신의 가족 이야기 및 데뷔 전소식들을 전했다.
그는 “난 씨엘과 채린 두 가지 성격을 지니고 있다”며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팜므파탈이지만 무대 밖에서는 가족과 친구들 사이에서 평범한 채린으로 돌아간다”고 무대 위와 평소 자신의 모습에 대해 전했다.
이어 씨엘은 성형 수술 관련한 질문을 받았는데, “데뷔 전에 성형 제안을 받은 적이 있지만 거부했다”며 “앞으로도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엘르는 씨엘에 대해 미국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의 뮤즈라고 표현했다. 또, 씨엘이 소속된 2NE1에 대해서는 ‘2011년 MTV IGGY’가 선정한 ‘최고의 신인밴드’에 올랐다고 소개했다.
[씨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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