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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다비치(이해리 강민경) 강민경이 한석준 아나운서와 방송인 전현무를 비교했다.
강민경은 9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100명의 패널들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강민경은 피부 관리 비결에 대해 "피부 안에 노폐물이 남지 않도록 닦고 또 닦아 5번 정도 세안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자인 한석준 아나운서를 빤히 쳐다보며 "그런데 피부가 되게 좋으시다. 제가 본 분들 중에서는 제일"이라며 "제가 전현무씨를 한 번 가까이에서 ??었는데"라고 한석준의 피부를 칭찬했다.
이에 한석준 아나운서는 "비교 대상이 너무 하신데요?"라며 "아무튼 칭찬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1대 100'에는 성균관대 공모전 전문 동아리-공존, 서해어업관리단 모임-바다지킴이, 이스타 선남선녀 승무원들, 웃음치료사 모임-오색빛깔깔깔, 연세대 치킨동아리 피닉스, 연예인 퀴즈군단(정승환 일락 권태호 태미 걸스데이 민아 혜리)가 출연했다.
[한석준 아나운서에 피부가 좋다고 칭찬한 강민경. 사진 = KBS 2TV 방송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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