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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가수 장윤정이 8살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 선수와 교제 중인 배우 한혜진에게 감탄의 뜻을 표했다.
장윤정은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KBS 도경완 아나운서와의 만남부터 결혼까지 연애 풀스토리를 밝혔다.
이날 장윤정은 도 아나운서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도경완이) 나보다 2살 어리더라. 깜짝 놀랐다"며 "10년 내내 방송하면서 이상형에 대한 답변으로 '어리면 안된다'고 말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은 옆자리에 앉은 MC 한혜진에게 "대단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어마어마한거다. 되게 사랑하는거다"라고 말했고, 한혜진은 얼굴을 가리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윤정과 도 아나운서는 오는 6월 28일 결혼하며 한혜진은 기성용과 7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한혜진에 감탄한 장윤정. 사진출처 = SBS 방송화면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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