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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의 조연출을 맡고 있는 신동기 PD가 20일 사망했다.
21일 오전 프로그램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20일 오전 신동기 PD가 천안 촬영장을 다녀오다 교통사고를 당해 안타깝게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촬영은 계속 되겠지만 제작진이나 출연진들이 많이 슬퍼하고 있다. 일부 출연진은 이미 빈소를 방문해 애도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팀은 지난 3월 드라마 촬영 중 스태프 2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고를 겪은 바 있다.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노종찬 감독과 배우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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