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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아이돌그룹 2PM의 멤버 황찬성이 한국사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황찬성은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사 어플이 있어요. 종종 보고 있는데 유익합니다. 다들 이용해 보아요. 제일 왼쪽 아래 보이죠?"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휴대전화 바탕화면 속 한국사 어플 캡처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황찬성은 지난 17일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설명과 함께 "민주주의를 외치며 희생됐던 수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한국사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지적인 아이돌이네. 다시 보인다" "볼수록 괜찮은 청년일세" "요즘 황찬성이 정말 호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찬성이 속한 2PM은 최근 더블 타이틀곡 '하.니.뿐.'과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를 발표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팬들에게 한국사 어플 사용을 권한 황찬성(왼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황찬성 트위터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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