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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일밤-진짜 사나이' 팀이 새로운 신병과 함께 세 번째 군대를 찾는다.
'진짜 사나이' 팀은 27일부터 4박 5일간 백마부대, 화룡부대에 이은 새로운 부대에서의 생활에 돌입한다.
유격 훈련이 진행될 것으로 알려진 이번 촬영에는 배우 장혁과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새롭게 합류할 예정이다. 장혁과 박형식은 기존 멤버들의 후임 병사로 촬영에 임하게 돼 이들이 만들어 낼 새로운 웃음에도 시선이 쏠린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SNS를 통해 세 번째 입소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배우 김수로는 트위터에 남긴 글에서 "자, 금요일까지 트윗 안녕. 빡세게 충성!"이라며 각오를 밝혔고, 방송인 샘 해밍턴은 "일어났네…나갈 준비… 아놔…"라며 군대를 앞두고 편치 않은 마음을 드러냈다.
['진짜 사나이'의 멤버 손진영-류수영-서경석-김수로-샘 해밍턴(위에서 왼쪽부터), 장혁-박형식. 사진 = MBC 제공-마이데일리 사진 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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