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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그룹 2PM이 멤버 준케이의 자작곡으로 일본 최대 디지털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8일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PM 준케이의 자작곡 '폴링 인 러브'는 27일 일본 최대 디지털 사이트 레코초크에서 벨소리 서비스를 시작한 직후 데일리 차트 1위로 진입했다.
'폴링 인 러브'는 2PM의 여섯 번째 일본 싱글 '기브 미 러브'의 커플링 곡으로 여름에 어울리는 상쾌한 리듬과 상큼한 가사가 돋보인다.
일본 싱글 프로모션을 위해 이날 일본으로 출국한 2PM은 현지에서 이 소식을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본격 앨범 발매를 앞둔 시점이라 더욱 고무돼 있는 상황. 2PM은 국내에서 출시한 정규 3집 '그로운'으로도 앞서 타워레코드 전점 종합 판매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본 현지에서 레코초크 1위 소식을 들은 2PM 멤버들이 팬 분들께 감사의 인사와 함께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며 "국내외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2PM에게 계속해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PM은 오는 30일 오전 일본 프로모션을 마치고 입국, 국내 활동 또한 활발히 이어갈 예정이다.
[준케이의 자작곡으로 일본 최대 디지털 사이트 레코초크에서 1위를 차지한 2PM. 사진출처 = 해당 사이트 캡처]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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